2014년04월19일 6번
[과목 구분 없음] 1960년대 전반 남북한에서 각기 조사 발굴되어 한국사에서 구석기시대의 존재를 확인시켜 준 유적들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순서대로 남한, 북한)
- ① 제주 빌레못 유적, 상원 검은모루 유적
- ② 공주 석장리 유적, 웅기 굴포리 유적
- ③ 단양 상시리 유적, 덕천 승리산 유적
- ④ 연천 전곡리 유적, 평양 만달리 유적
(정답률: 66%)
문제 해설
공주 석장리 유적과 웅기 굴포리 유적은 모두 구석기시대의 유적으로, 남북한에서 각각 발굴되어 한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석장리 유적은 고조선 시대의 유적으로, 청동기 시대의 유물들이 발견되었으며, 굴포리 유적은 신라 시대의 유적으로, 철기 시대의 유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유적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어줍니다.